인사 이어 조직개편…삼성전자 미래 핵심 동력은 `고객 경험`

삼성전자[005930]가 최근 단행한 2022년도 인사와 조직개편 전반에서 ‘고객 경험’을 최우선으로 내세우며 이재용 부회장이 강조하는 ‘뉴 삼성’의 지향점을 제시했다. 제품을 잘 만들어 파는 단순 생산업체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연결한 ‘삼성 생태계’를 강화함으로써 고객에게 최적화된 경험을 제공한다는 철학을 곳곳에서 분명하게 드러냈다. 12일 재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최근 조직개편을 통해 ‘CX·MDE 센터’를 신설했다. CX(Customer eXperience)는 고객 경험을,…

[영상] 반도체 성능 진화의 핵심 ‘패키징’ 기술을 알아봅시다

<자막 원문> 인터뷰 진행: 이수환 기자 출연: 한양대학교 김학성 교수   -안녕하세요. 디일렉 이수환입니다. 오늘은 한양대학교 김학성 교수님과 함께 반도체 패키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저희가 이달 23일부터 한양대학교 EUV-IUCC와 함께 온라인 콘퍼런스를 진행하게 되는데요. 그와 관련해서 첫 번째로 김학성 교수님을 모시게 됐습니다. 김교수님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 -패키징 전문가라고 제가 얘기를 들었습니다. 근데 보통 저희가 패키징이라고…

삼성전자, 반도체 장비 부품 국산화 나서…세정 장비 핵심 부품 국산화 시도

삼성전자, 반도체 장비 부품 국산화 나서…세정 장비 핵심 부품 국산화 시도 장원주 기자 승인 2021.11.16 12:57 의견 0 편집(이미지 더블클릭) 글로벌 공급망 불안을 겪은 삼성전자가 안정적인 반도체 생산 체제를 갖추기 위해 장비·부품 국산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반도체 장비를 구성하는 핵심 부품들을 국산화해 외부 요인으로 인한 리스크를 최소화겠다는 취지다. 16일 업계에…

수자원공사 반도체 핵심 `초고순도 물` 국산화 앞장

반도체 생산 핵심 ‘초순수’ 국산화 나서 (CG) ▶ 여기를 누르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한국수자원공사가 ‘K-반도체’ 글로벌 주도권을 위해 반도체 생산에 필수적인 초고순도 물 국산화에 나선다. 6일 수자원공사에 따르면 박재현 사장은 최근 경기 용인과 이천의 SK하이닉스와 평택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을 잇달아 찾아가 ‘초순수'(初純水·ultrapure water) 생산·공급 상황을 들었다. 초순수는 유기물이나 전기 전도도를 최소화해 불순물이 거의 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