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 주력 반도체 전망 ‘또 하향’…삼성·SK 日도발까지 첩첩산중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지난 9일 경기도 평택시 삼성전자 반도체 평택2사업장을 찾아 경영진과 반도체 사업 전략을 논의하고 신규라인 건설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올해 전세계 반도체 시장이 지난해보다 쪼그라들 것이란 업계 전망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당초 예상보다 감소폭이 클 것이란 국제반도체 통계기구의 ‘하향 조정’ 분석이 나왔다. 지난 6월에 이어 2019년 글로벌 반도체 시장 전망을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