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공장 가동 중지’ 피했으나…삼성·LG·통신3사, 우한 폐렴 ‘비상 체제’ 가동

– 반도체·디스플레이 현지 공장 ‘정상 운영’…TF팀 꾸려 즉각 대응 – 통신3사, 보건당국에 로밍 데이터 기록 제공…능동감시대상자 추적에 협조 – 자택 근무, 출장 제한, 방역 강화 등 비상 대응책 시행 국내 ICT 대기업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병(2019-nCoVㆍ일명 ‘우한 폐렴’)의 확산에 따른 ‘비상 대응책’을 시행했다. 중국에 제조 시설을 두고 있는 기업들은 촉각을 곤두세우고 피해를 줄일 방안을 강구하고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