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 스마트폰 출하량 전년 比 6% 감소…매출은 사상 최대

올 3분기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이 반도체 공급부족으로 인해 전년 대비 감소했지만, 출하액은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일부 스마트폰의 가격 상승과 삼성전자와 애플의 신제품 프리미엄 스마트폰이 매출 성장에 영향을 준 덕분이다. 29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올 3분기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은 3억4200만대로 전분기 대비 6% 성장했으나, 전년 동기에 비해선 6% 하락했다. 스마트폰 부품 부족 현상이 지속되고, 중국·유럽 등…

매출 ‘새역사’ 쓴 삼성·LG電… 각각 70조원·18조원 ‘사상 최대’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전 세계를 강타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에 따른 글로벌 경기침체 우려에도 불구하고 올해 3분기 사상 최대 매출액을 기록했다. 메모리 반도체 호황이 지속되고, 신가전을 중심으로 한 프리미엄 가전과 스마트폰 판매가 호조를 보이며 실적을 견인한 것으로 보인다. 다만 LG전자는 제너럴모터스(GM)의 전기차 쉐보레 볼트 EV 리콜 충당금으로 총 4800억원을 반영함에 따라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반토막 났다.…

삼성전자 3분기 반도체 날았다‥매출 첫 70조원 돌파, 분기 사상 최대

[사진 제공: 연합뉴스] 삼성전자의 3분기 매출이 분기 사상 처음으로 70조원을 돌파했습니다. 영업이익은 역대 분기 기준으로 두 번째로 높은 15조8천억원을 기록하면서 올해 연간 실적으로 50조원을 넘어설 것을 보입니다. 삼성전자는 올해 3분기 잠정 경영실적(연결 기준)을 집계한 결과 매출 73조원, 영업이익 15조8천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3분기 대비 매출은 9.02%, 영업이익은 27.94% 증가한 것입니다. 영업이익은 반도체 초호황기(슈퍼사이클)였던 2018년…

삼성전자, ‘초격차’ 안간힘…상반기 시설·연구개발 투자 ‘사상 최대’

[아이뉴스24 장유미 기자] 삼성전자가 올해 상반기 동안 사상 최대 규모의 시설 및 연구개발(R&D) 투자에 나섰다. 코로나19 영향으로 경영 환경의 불확실성이 높아진 상황에서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 핵심 주력산업의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향후 시장 리더십을 유지하기 위해 재투자에 적극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17일 삼성전자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올 상반기 연구개발비는 10조9천941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10조5천851억원) 대비 약…

[종합2보] “어닝 서프라이즈” 삼성·LG전자, 2Q 매출 ‘역대 최대’

[FETV=김현호 기자] 삼성전자와 LG전자가 29일 2분기 실적을 동시에 발표하면서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부진했던 반도체가 두 배 이상 성장하면서 영업이익을 끌어올렸다. LG전자는 가전과 TV의 양날개로 2개 분기 연속 1조원이 넘는 흑자를 올렸다. 이는 사상 처음있는 일이다. 양사는 하반기 불확실성이 존재 하다고 설명하면서 지속적인 성장을 다짐했다.     ◆삼성 반도체, 효자 역할 ‘톡톡’=삼성전자는 매출 63조6700억원,…

삼성전자, 작년 반도체 인력 8% 늘어…슈퍼사이클 이후 최대

삼성전자 작년 반도체 인력 4700명 늘려 6만명 육박최근 5년간 반도체 부문 인력 35% 증가업황 개선 올해도 대규모 채용 전망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아시아경제 우수연 기자]삼성전자가 지난해 반도체 부문 인력을 전년 대비 8%가량 늘리며 슈퍼사이클 이후 최대 고용 증가율을 기록했다. 지난해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 인력은 역대 최대인 6만명에 육박했으며 업황 개선 기대감이 높아진 올해도 반도체를 비롯한 전 부문에서…

[삼성전자 3Q 실적] 반도체 영업이익 5.5조…7분기 만에 ‘최대’

삼성전자는 3분기 영업이익 12조3천533억 원, 매출 66조9천642억 원을 기록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사진=아이뉴스24 포토 DB] [아이뉴스24 서민지 기자]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이 ‘슈퍼 호황’이 이어지던 2018년 4분기 이후로 최대 실적을 거뒀다. 파운드리 사업은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3분기 영업이익 12조3천533억 원, 매출 66조9천642억 원을 기록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대비 각각 58.8%, 8% 증가한 수치다. 매출은…

삼성전자, 반도체 협력사에 365억원 지급한다…역대 최대

297개 협력사 2만3000여 명 대상 삼성전자가 반도체 협력사 임직원 2만3000여 명을 대상으로 약 365억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한다고 22일 밝혔다. 상반기 기준으로 역대 최대 규모다. ‘생산성’과 ‘안전’ 목표를 달성한 반도체 1차·2차 297개 우수 협력사 직원 중 선발했다. 내수경기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인센티브 지급일은 오는 24일이다. 삼성전자는 2010년부터 매년 인센티브 규모를 확대했다. 지난 11년간 협력사에 지급한…

코로나에도 흔들림없는 ‘이재용 동행’…반도체 협력사 인센티브 역대 최대

상반기 2.3만명에 365억 지급 10년간 매년 늘어 총 3,800억 상생으로 반도체 생태계 강화 viewer 김창한(왼쪽) 삼성전자 DS부문 상생협력센터 전무와 협력사 관계자들이 22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가 올 상반기 반도체 협력사에 역대 최대 규모의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불확실성에도 협력사와 동반성장을 통해 반도체 생태계를 강화하겠다는 포석으로 풀이된다. 삼성전자는 생산성과 안전 목표를 달성한 297개…

삼성전자, 반도체 협력사에 인센티브 365억원 지급…역대 최대

삼성전자, 반도체 협력사에 인센티브 365억원 지급…역대 최대 배동진 기자 djbae@busan.com | 2020-07-22 14:30:12 삼성전자가 상반기 기준으로 협력사에 역대 최대의 인센티브를 지급키로 한 가운데 삼성전자와 협력업체 임직원들이 상생협력을 다지며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왼쪽부터 삼성전자 DS부문 상생협력센터 김창한 전무, 화성엔지니어링 류성목 대표, 서강이엔씨 김정식 과장, 화성엔지니어링 김도형 전무, 서강이엔씨 김현석 사원.삼성전자 제공 올해 2분기 반도체 호조로 어닝서프라이즈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