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LG 작년 잇따른 악재 고전… 반등 전략 관심 집중

입력 2020-01-28 10:45 | 수정 2020-01-28 10:45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지난해 지속된 글로벌 경기 불황 여파를 피해가지 못했다. 승승장구 하던 실적이 크게 떨어지며 부진을 면치 못했다. 다만 지난해 4분기 들어서 주력 사업이 반등에 성공하며 하락폭은 제한적이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2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LG전자는 오는 30일 각각 지난해 사업부문별 확정 실적을 발표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