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연휴 앞두고 건설현장 임금체불] 건설노동자 “민간공사에도 임금 직접지급 제도 시행하라”

    ▲ 건설노조 공공공사 현장은 임금 직접지급 제도로 ‘임금체불 0원 시대’로 접어든 반면 민간공사 현장은 임금체불로 고통을 호소하는 건설노동자가 늘고 있다. 민간공사에도 발주자가 임금을 직접 지급하는 제도를 도입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22일 건설노조는 서울 서초동 삼성사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삼성전자 고덕산업단지 공사현장 임금체불을 해결하라”고 촉구했다. 평택 고덕산업단지 삼성전자 반도체공장 공사현장은 삼성전자가 발주하고 삼성엔지니어링·삼성물산이 원도급을…

[설연휴 앞두고 건설현장 임금체불] 건설노동자 “민간공사에도 임금 직접지급 제도 시행하라”

▲ 건설노조 공공공사 현장은 임금 직접지급 제도로 ‘임금체불 0원 시대’로 접어든 반면 민간공사 현장은 임금체불로 고통을 호소하는 건설노동자가 늘고 있다. 민간공사에도 발주자가 임금을 직접 지급하는 제도를 도입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22일 건설노조는 서울 서초동 삼성사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삼성전자 고덕산업단지 공사현장 임금체불을 해결하라”고 촉구했다. 평택 고덕산업단지 삼성전자 반도체공장 공사현장은 삼성전자가 발주하고 삼성엔지니어링·삼성물산이 원도급을 맡아 공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