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반도체의 새 얼굴 경계현…사업부장 3인 중 강인엽 사장 북미行

20211207_100828 0 경계현 삼성전자 DS부문장 대표이사/제공=삼성전기 삼성전자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 핵심 사업부 사장 3인에 변화가 생겼다. 강인엽 시스템LSI 사업부장(사장), 이정배 메모리사업부장(사장), 최시영 파운드리사업부장(사장) 가운데 강인엽 사장이 북미 총괄로 이동하게 됐다. 삼성전자는 7일 DS부문장과 시스템 LSI사업부장 교체 등이 담긴 ‘2022 사장단 인사’를 발표했다. DS부문장 대표이사는 경계현 삼성전기 사장이 선임됐다. 경계현 사장은 반도체 설계 전문가로 삼성전자에서 D램설계, 플래시 개발실장,…

삼성 근무 중 뇌종양 진단 노동자, 2년 전 산재 신청했지만 결론 못보고 또 사망

2018년 7월22일 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지킴이(반올림)가 서울 서초동 삼성전자 사옥 앞에서 농성을 벌이는 현장의 모습. 김영민 기자 삼성전자에서 일하던 중 병에 걸린 노동자가 근로복지공단에 산업재해 보상을 신청했지만 역학조사가 진행되는 과정에 사망하는 일이 또 발생했다. 29일 노동인권단체 ‘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지킴이(반올림)’는 삼성전자에 입사해 액정표시장치(LCD) 천안사업장(현 삼성디스플레이)에서 근무하다 뇌종양 진단을 받았던 박모씨(37)가 전날 사망했다고 밝혔다. …

삼성 근무 중 뇌종양 진단 노동자, 2년 전 산재 신청했지만 결론 못보고 또 사망

2018년 7월22일 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지킴이(반올림)가 서울 서초동 삼성전자 사옥 앞에서 농성을 벌이는 현장의 모습. 김영민 기자 삼성전자에서 일하던 중 병에 걸린 노동자가 근로복지공단에 산업재해 보상을 신청했지만 역학조사가 진행되는 과정에 사망하는 일이 또 발생했다. 29일 노동인권단체 ‘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지킴이(반올림)’는 삼성전자에 입사해 액정표시장치(LCD) 천안사업장(현 삼성디스플레이)에서 근무하다 뇌종양 진단을 받았던 박모씨(37)가 전날 사망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