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형 삼성 준법감시위원장 : 신동아

[뉴시스] 김지형(61) 전 대법관이 2월 공식 출범할 삼성그룹 준법감시위원회(감시위) 위원장을 맡는다. 김 전 대법관은 노무현 정부 시절 임명된 진보 성향 대법관 5명을 일컫는 이른바 ‘독수리 5형제’ 중 한 명이다. 노동법 분야 권위자로도 정평이 나 있다.  그는 법관 퇴임 후 삼성전자 반도체사업장 백혈병 문제 조정위원장을 맡아 피해보상 합의를 이끌어냈다. 2016년 구의역 사고 진상규명위원장, 2018년 김용균 씨…

김지형 삼성 준법감시위원장 : 신동아

[뉴시스] 김지형(61) 전 대법관이 2월 공식 출범할 삼성그룹 준법감시위원회(감시위) 위원장을 맡는다. 김 전 대법관은 노무현 정부 시절 임명된 진보 성향 대법관 5명을 일컫는 이른바 ‘독수리 5형제’ 중 한 명이다. 노동법 분야 권위자로도 정평이 나 있다.  그는 법관 퇴임 후 삼성전자 반도체사업장 백혈병 문제 조정위원장을 맡아 피해보상 합의를 이끌어냈다. 2016년 구의역 사고 진상규명위원장, 2018년 김용균 씨…

김지형 삼성 준법감시위원장 : 신동아

[뉴시스] 김지형(61) 전 대법관이 2월 공식 출범할 삼성그룹 준법감시위원회(감시위) 위원장을 맡는다. 김 전 대법관은 노무현 정부 시절 임명된 진보 성향 대법관 5명을 일컫는 이른바 ‘독수리 5형제’ 중 한 명이다. 노동법 분야 권위자로도 정평이 나 있다.  그는 법관 퇴임 후 삼성전자 반도체사업장 백혈병 문제 조정위원장을 맡아 피해보상 합의를 이끌어냈다. 2016년 구의역 사고 진상규명위원장, 2018년 김용균 씨…

김지형 삼성 준법감시위원장 “이재용, 완전한 독립성 약속”

입력 2020-01-09 17:55 | 수정 2020-01-09 17:55 ▲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삼성의 준법·윤리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신설되는 ‘준법감시위원회’가 독립성을 갖추고 운영될 수 있게 돕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준법감시위원회는 이달 중 출범 준비를 마무리하고 내달 초 본격 가동된다. 김지형 삼성 준법감시위원장(법무법인 지평 대표변호사)은 9일 서울 서대문구 지평 본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