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메모리 이어 시스템 반도체 ‘제품 탄소 발자국’ 인증

이미지 확대보기삼성전자 시스템 반도체 4종 ‘제품 탄소 발자국’ 인증. 사진=삼성전자 [한국금융신문=정은경 기자] 삼성전자가 메모리에 이어 시스템 반도체 제품 4종에 대해서도 ‘국제 환경 인증’을 받으며, 탄소 저감 노력을 인정받았다. 삼성전자는 영국 카본 트러스트(The Carbon Trust)로부터 고성능 시스템 반도체 제품 4종에 대해 ‘제품 탄소 발자국(PCF)’을 획득했다고 9일 밝혔다. ‘제품 탄소 발자국’은 제품의 생산부터 폐기까지 발생하는 탄소를 탄소…

‘탈(脫)탄소’ 힘쓰는 삼성전자, 반도체 4종 ‘제품 탄소 발자국’ 인증

삼성전자는 9일 영국 카본 트러스트(The Carbon Trust)로부터 고성능 시스템 반도체 제품 4종에 대해 ‘제품 탄소 발자국(Product Carbon Footprint, PCF)’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사진=삼성전자 시사위크=박설민 기자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에 힘을 쏟고 있는 삼성전자가 메모리에 이어 시스템 반도체 제품에서도 국제 환경 인증을 받는데 성공했다. 삼성전자는 9일 영국 카본 트러스트(The Carbon Trust)로부터 고성능 시스템 반도체 제품 4종에 대해 ‘제품 탄소 발자국(Product…

삼성전자, 시스템 반도체 4종 ‘제품 탄소 발자국’ 인증

삼성전자가 메모리에 이어 시스템 반도체 제품 부문에서도 ‘국제환경인증’을 받았다. 삼성전자는 영국 카본 트러스트로부터 고성능 시스템 반도체 제품 4종에 대해 ‘제품 탄소 발자국(PCF·Product Carbon Footprint)’을 획득했다고 9일 밝혔다. 제품 탄소 발자국은 제품 생산부터 폐기까지 발생하는 탄소를 탄소 발자국 산정 표준(PAS 2050)에 맞춰 산정한 제품에 부여하는 인증이다. 제품 제조에 필요한 전기·용수·가스 등 유틸리티와 원료 생산 과정, 수송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