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신년기획] 이재용·정의선, 올해 ‘젊은 총수’ 진면목 펼친다 : 100세시대의 동반자 브릿지경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 정의선 현대자동차 회장 2021년은 ‘젊은 총수’가 전면에 나서는 재계 3, 4세 경영의 원년이 될 전망이다. 1968년생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2014년 5월 고(故) 이건희 회장 와병 이후 삼성의 실질적인 총수 역할을 했다. 이 부회장은 반도체 사업의 경쟁력 강화와 파운드리 사업의 투자를 집중적으로 이끌어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록다운 한 위기 상황에서도 지난해를 그…

1970년생 부사장-81년생 외국인 전무… 젊은 뉴리더로 혁신가속

삼성전자 임원 162명 승진 인사 나이-성별-국적 대신 성과 우선… 반도체 첫 여성 전무도 탄생 삼성생명 전영묵-카드 김대환 등 금융계열사 수장 모두 50대로 핀테크 등 디지털 전환 추진할듯 삼성생명, 삼성카드 등 삼성의 금융계열사 수장이 모두 50대로 채워진다. 또 삼성전자에는 1970년생 부사장, 1981년생 외국인 전무가 나오는 등 젊은 리더의 부상이 두드러졌다. 21일 후속 인사를 발표한 삼성이 젊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