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보너스 줄 만했네”… 삼성전자 반도체, 작년 사상 최대 매출 견인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사옥. 뉴스1 삼성전자에 효자는 단연 반도체였다. 호황기에 빛을 낸 반도체는 삼성전자에 사상 최대 매출까지 선물했다. 삼성전자는 2021년도 연간 실적 집계 결과, 매출 279조6,000억 원과 영업이익 51조6,300억 원을 각각 달성했다고 21일 밝혔다. 매출은 사상 최대이고, 영업이익은 역대 세 번째 기록이다. 지난해 4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4.4% 늘어난 76조5,700억 원으로, 분기 사상 최고치에…

삼성전자, 작년 매출 279조 ‘역대 최대’…반도체 맹활약

분기·연간 모두 최대…부품·세트 등 사업 전반 호조 반도체 영업익 29조로 전체 51조 중 절반 이상 차지 모바일·가전 수익성 개선…올해 IT수요 회복 기대 삼성전자 부문별 영업이익 추이.ⓒ데일리안 삼성전자가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인한 공급망 변수에도 D램과 낸드를 필두로 한 메모리 반도체의 호황을 바탕으로 수익성 개선에 성공했다. 특히 가전의 경우 비수기인 상반기에도 좋은 흐름을 보이면서 호실적에…

반도체 날고 스마트폰 뛰고… 삼성전자, 작년 매출 279.6조 ‘신기록’(종합)

삼성전자가 지난해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 사진=뉴시스 삼성전자가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 속에서도 사상 최대 매출을 갈아치웠다. 반도체 사업이 업황 호조에 힘입어 역대급 실적을 기록하며 회사의 전체 사업을 이끈 것이다. 스마트폰 사업도 프리미엄 제품 판매 호조를 바탕으로 회사의 실적 상승에 힘을 보탰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연간 매출액이 279조6000억원으로 잠정집계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전년대비 18.1%…

삼성·LG전자, 작년 年 매출 신기록 경신···올해도 최대실적 쏜다

[아이뉴스24 민혜정 기자] 삼성전자와 LG전자가 나란히 지난해 사상 최대 매출을 거뒀다. 두 회사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물류비·원자재 가격 상승 등 시장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에서도 메모리반도체, 프리미엄 가전 판매 확대 등으로 매출을 높인 것으로 풀이된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LG전자가 나란히 지난해 연매출 최고 실적을 예약한 가운데 올해도 견조한 성적이 기대된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사상 최대…

[마감] 삼성전자, 작년 최고 매출에 강세…LG화학, LG엔솔 상장 앞두고 5일 연속 오름세

[아시아타임즈=김지호 기자] 코스피지수가 삼성전자의 호실적에 1%대로 반등했다.   7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34.36포인트(1.18%) 오른 2954.89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13.25포인트(0.45%) 오른 2933.78에 출발해 상승 흐름을 보였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6554억원을 순매수했다. 기관과 개인인은 각각 3357억원, 2442억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화학(2.63%), 섬유의복(2.17%), 음식료품(1.90%), 전기전자(1.65%), 보험(1.53%), 제조업(1.52%), 의약품(1.49%), 증권(0.84%) 등이 강세였다. 반면 은행(-1.35%), 비금속광물(-1.04%), 통신업(-0.94%) 등은 부진했다.  …

삼성전자, 작년 매출 279조원 기록…역대 최고

삼성전자, 작년 매출 279조원 기록…역대 최고 – 경북신문 삼성전자가 반도체 호황에 힘입어 지난해 역대 최대 매출을 올렸다. 7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지난해 연결 기준 잠정실적을 집계한 결과 매출은 279조400억원, 영업이익은 51조5천700억원을 각각 기록했다.전년 대비 매출은 17.83%, 영업이익은 43.29% 각각 증가한 수치로 연간 매출은 역대 최대치, 영업이익은 역대 3번째로 많다.지난해 3분기에 분기 사상 처음으로 매출 70조원을 돌파한 이후 4분기에 매출 76조원,…

반도체·스마트폰 양날개로 飛上…삼성전자 작년 최대 매출

페이스북(으)로 기사보내기 트위터(으)로 기사보내기 URL복사(으)로 기사보내기 닫기 삼성전자 반도체공장 삼성전자가 지난해 역대 최대인 매출액 279조원을 올렸다. 코로나19사태 장기화에 따른 글로벌 물류대란, 원자재 가격 상승 등 여러 악재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슈퍼사이클에 힙입어 달성한 성과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액 76조원, 영업이익 13조8000억원의 실적을 냈다고 7일 공시했다. 이에…

삼성전자 ‘반도체 겨울’ 없었나… 작년 4분기 깜짝 실적-국민일보

삼성전자가 지난해 4분기에도 좋은 실적을 거둔 것으로 예상된다. 시장의 우려만큼 ‘반도체 겨울’이 매섭지 않았던 것이다. 5일 재계와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4분기 예상 실적은 매출 75조2699억원, 영업이익 15조702억원으로 추산된다. 매출은 분기 기준으로 사상 최대치다. 영업이익은 4분기 기준으로 최대치였던 2017년 4분기(15조1500억원)에 근접한다. 영업이익은 2020년 4분기보다 66.58% 증가했다. 지난해 연간 매출은 278조원, 영업이익은 52조800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된다.…

韓 세계 1위 품목 작년 7개에서 올해 5개로 줄어…모두 삼성전자 제품

대형액정필름·조선 부문은 중국에 밀려…1위 제품들도 점유율 하락 미국 24개, 중국 15개, 일본 7개…주요국 패권다툼 심화 삼성전자 반도체 파운드리(위탁생산) 클린룸 [사진=삼성전자] 【뉴스퀘스트=김보민 기자】 삼성전자가 전 세계 5개 품목에서 시장 점유율 1위를 지키며 한국의 경쟁력을 수성했지만, 중국과 일본 기업의 굴기가 거세지면서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6일 니혼게이자이신문의 ‘2020년 주요상품·서비스 점유율 조사’에 따르면 한국은 D램과 스마트폰,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 낸드플래시 반도체, 초박형 TV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