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반도체 全사업장 ‘폐기물 매립 제로’ 인증…매년 온실가스 2,640톤 절감

삼성전자 국내외 모든 반도체 사업장이 환경안전 국제 공인 기구 UL(Underwriters Laboratories)로부터 세계 최고 수준의 ‘폐기물 매립 제로’ 사업장으로 인정받았다. ‘폐기물 매립 제로’ 인증은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을 다시 자원으로 활용하는 비율에 따라 플래티넘(100%), 골드(99~95%), 실버(94~90%), 인증(80%이상)의 등급을 부여하는 제도로 기업의 자원순환 노력을 평가하는 지표로 활용되고 있다. 삼성전자는 1월 미국 오스틴을 시작으로 국내 5개(기흥/화성/평택/온양/ 천안), 중국 2개…

삼성, 반도체 사업장 ‘폐기물 매립 제로’ 인증…매년 소나무 40만 그루 식수 효과

삼성전자 국내 5개 반도체 사업장은 지난 5월 미국의 환경안전 국제 공인 기구 UL로부터 ‘폐기물 매립 제로’ 사업장 인증을 받았다. [사진 삼성전자]   삼성전자의 국내·외 반도체 사업장이 환경 안전 관련 국제공인기구 ‘UL’로부터 ‘폐기물 매립 제로(0)’ 사업장으로 인정받았다. 1894년 미국에서 설립된 UL은 제품 안전에 관한 표준 개발ㆍ인증 등의 서비스를 하는 국제적 비영리 독립단체다.   삼성전자는 11일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