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민의 적시타] “반도체 인재 지켜라” 빅2 성과급 경쟁 재연

삼성 기본급 200% 보너스 지급에하이닉스 곧이어 300% 지급 밝혀삼성 연봉의 50% 성과급 추가 지급하이닉스도 기본급 1천% 추가 전망 ‘반도체 코리아’를 이끄는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부문과 SK하이닉스에서 올해도 성과급 경쟁이 격화되는 분위기다. 지난해처럼 올해도 성과급 경쟁이 양사의 인재 쟁탈전으로 이어질지 관심이다. 2일 반도체 업계에 따르면 최근 삼성이 주요 계열사 직원들에게 기본급의 200%에 해당하는 특별보너스를 지급한 뒤 SK하이닉스는 이 보다 더 많은 300% 특별보너스를 지급했다. 사실 삼성전자 반도체부품(DS) 사업부문 내에선 200% 특별보너스에 대한…

KAIST-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양성 위한 학과 설립

헬로티 함수미 기자 |     KAIST와 삼성전자가 반도체 인재 양성에 나선다.   두 기관은 25일 ‘채용조건형 계약학과’인 반도체시스템공학과 설립‘ 협약식을 삼성전자 화성사업장에서 개최했다.   협약식에는 KAIST 이광형 총장, 이승섭 교학부총장, 이동만 공과대학장, 강준혁 전기 및 전자공학부장 등과 삼성전자 강인엽 사장, 최완우 부사장, 정기태 부사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내년과 2023년은 KAIST 새내기 과정…

KAIST, 삼성전자와 함께 ‘반도체 인재’ 양성 학과 신설

KAIST·삼성전자, 반도체시스템공학과 설립 협약식 진행 반도체 관련 실무 교육 및 학과 학생 전원에 특별장학금 지원 KAIST와 삼성전자가 반도체 인재 양성을 위한 학과를 신설한다. 해당 학과에 입학한 학생은 KAIST 교수진과 삼성전자 멘토로부터 반도체 시스템과 관련한 전문적이고 실무적인 교육을 받을 예정이다. KAIST는 25일 삼성전자와 채용조건형 계약학과인 ‘반도체시스템공학과 설립’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올해 7월 체결된…

‘반도체 인재’ KAIST가 키우고 삼성전자가 채용한다

KAIST-삼성전자 ‘반도체시스템공학과 설립’ 협약 [파이낸셜뉴스] 한국과학기술원이 내년부터 5년간 총 500여명의 반도체 특화 인재를 양성하고 삼성전자가 이들을 채용한다. 이는 인문 사회 교육을 병행해 삼성전자의 차세대 융합 리더로 육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KAIST는 25일 삼성전자와 ‘채용조건형 계약학과’인 ‘반도체시스템공학과 설립’협약을 체결했다. KAIST 이광형 총장은 이날 삼성전자 화성사업장에서 개최된 협약식에서 “삼성전자와 함께 산학협력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국가 과제인 K-반도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