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CEO 3인 “따뜻한 문화와 새로운 소통으로 위기를 기회로”

좌측부터 삼성전자 김현석 CE부문장, 김기남 DS부문장, 고동진 IM 부문장.(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 반도체·가전·모바일 사업부문 최고경영자(CEO) 3명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경제 위기와 글로벌 보호무역주의 등 사업환경 전반의 변화 속에 임직원들을 격려하는 한편 “위기를 기회로 만들자”고 당부했다.  25일 전자업계에 따르면 김기남 삼성전자 DS부문장 부회장, 김현석 CE부문장 사장, 고동진 IM부문장 사장 최고경영자 3명은 최근 사내 온라인 영상을 통해 직원들에게 특별…

초격차 후속편 낸 권오현 고문 리더는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는 사람

권오현 삼성전자 상근고문. 한경DB 삼성전자 메모리반도체 사업을 세계 1위로 올리는 데 크게 기여한 권오현 삼성전자 상임고문(사진)이 ‘초격차 리더의 질문’을 오는 10일 출간한다. 2018년 출간돼 화제가 된 베스트셀러 ‘초격차’의 후속편이다. 초격차는 ‘넘볼 수 없는 차이를 만드는 격’을 뜻하는 용어로 글로벌 메모리반도체 시장에서 ‘확고한 1위’를 유지하고 있는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을 설명할 때 주로 활용된다. 2년 전 출간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