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시리즈, 웹소설 입덕 웹예능 ‘쓰리덕즈’

웹소설 입덕 웹예능 ‘쓰리덕즈’ /사진=네이버시리즈 [파이낸셜뉴스] 유명 셀럽들이 웹소설 영업사원이 돼 자신의 ‘최애’ 웹소설을 영업한다. 네이버시리즈는 웹소설 입덕 웹예능 ‘쓰리덕즈’를 7일 오후 6시 네이버시리즈 공식 유튜브 채널과 네이버 나우(NOW.)에서 공개한다고 밝혔다. ‘쓰리덕즈’는 웹소설을 사랑하는 클럽 회원들이 온라인으로 모여 각자의 ‘최애’ 웹소설을 영업하는 웹소설 입덕 웹예능 프로그램이다. 회원들이 ZOOM(줌 ·영상회의 플랫폼)에 접속해 한 자리에 모인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