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텍사스 강타한 허리케인…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피해 없어”

[아이뉴스24 장유미 기자] 최근 미국 텍사스주에 강풍과 폭우를 동반한 허리케인 ‘해나(HAnna)’가 상륙해 큰 피해가 발생했지만,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은 전혀 영향을 받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29일 외신에 따르면 허리케인 해나는 지난 25일(현지시간) 오후부터 미국 텍사스 남부 해안가인 포트 맨스필드와 케네디 카운티 동부 지역에 강한 비를 뿌렸다. 이로 인해 누에시스 카운티의 코퍼스 크리스티 등 텍사스 남부 지역에서는…

반도체 사업장 찾은 이재용 “갈 길 멀다…멈추면 미래 없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30일 삼성전자 반도체부문 자회사인 세메스(SEMES) 천안사업장을 찾아 반도체·디스플레이 제조장비 생산 공장을 둘러보고 중장기 사업 전략을 점검했다. 이 부회장은 이날 경영진과 반도체·디스플레이 제조장비 산업 동향, 설비 경쟁력 강화 방안, 중장기 사업 전략 등을 논의한 후 제조장비 생산공장을 살펴보고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현장에는 김기남 삼성전자 DS부문장(부회장), 이동훈 삼성디스플레이 사장, 박학규 DS부문 경영지원실장 사장, 강호규 반도체연구소장,…

삼성전자 잇달아 코로나19 확진자 발생…국내 생산라인은 영향 없어

평택캠퍼스 배관설치 협력사 직원 확진…긴급 방역 美뉴베리 공장서도 2명 확진…폐쇄·방역 후 6일 가동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전경 (사진 = 삼성전자 제공) 삼성전자 국내외 사업장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잇달아 나왔다. 지난해 국내에서만 10만5000명을 고용한 국내 최대 기업인만큼 구미, 수원, 기흥, 평택 등 각 사업장에서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확진자들도 나오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3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평택캠퍼스에서 배관설치를 담당하는…

삼성전자 기흥사업장 코로나19 두번째 확진…”다행히 셧다운은 없어”

사무직 감염 생산공정 영향 없어증상발현후 통근버스로 출·퇴근우리나라 기업 중 가장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을 갖춘 것으로 평가되는 삼성전자도 직원들의 잇단 코로나19 감염으로 안심할 수만은 없는 처지에 놓였다. 31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기흥반도체사업장에서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 파운드리사업부에 근무하는 직원 A씨가 지난 30일 오후 코로나19 확진을 받았다. 앞서 2월 29일 기흥사업장 내 구내식당 협력업체 직원 B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삼성전자, 美 반도체 공장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생산차질 없어”

– 확진자, 3월13일부터 자가격리…오스틴 사업장, 시스템LSI 및 파운드리 정상가동 [디지털데일리 윤상호기자] 국내에 이어 미국에서도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번에도 선제대응으로 임직원과 생산 피해는 없었다. 삼성전자는 모든 반도체 생산시설이 정상가동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1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미국 텍사스 오스틴 사업장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이 직원은 지난달 28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3월13일부터 자가격리 중이었다. 이미 잠복기…

삼성 반도체사업장 직원 코로나19 확진… “셧다운은 없어”

삼성전자의 한 반도체 생산라인 모습. 삼성전자 제공 경기 용인시에 위치한 삼성전자 기흥사업장 직원이 지난 30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기흥사업장은 미세공정을 거쳐야 하는 반도체를 생산하는 곳으로 1초라도 라인이 멈추면 손실이 발생할 수밖에 없지만 다행히 생산라인 일시 중단 등의 조치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을 담당하는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 파운드리사업부에서 근무하는…

삼성전자 반도체 기흥사업장서 코로나19 감염..“생산 차질 없어”

삼성전자 경기 용인 기흥사업장 전경. (사진=삼성전자) [이데일리 김종호 기자] 경기 용인에 위치한 기흥사업장에서 지난 30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다만 해당 확진자가 사무동에서 근무하는 직원이어서 반도체 생산 등에는 차질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3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에서 반도체 사업을 담당하는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 파운드리사업부에서 근무하는 20대 A씨가 전날인 지난 30일 오후 코로나19 확진을 받았다. 기흥사업장…

화성 삼성반도체 공장에서 화재발생…인명 피해 없어

굉음과 함께 검은 연기 치솟아…폐수 탈취 장비에서 발생 추정 작년에도 정전사고…반도체 생산라인 일부 중단하기도 (사진출처=jtbc뉴스 갈무리) 경기 화성시에 있는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는 2시간여만에 진화됐으며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9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 18분쯤 삼성전자 반도체 화성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차 및 장비 32대와 대원 84명이 투입해 2시간여만에 화재를 진압했다. 목격자들은 공장에서…

삼성전자 화성 반도체 공장서 화재 2시간 30분만에 진화…”생산 차질 없어”

경기 화성시 반월동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에서 불이 나 2시간 30분 만에 진화됐다. 삼성전자 측은 “생산라인이 아닌 부대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해 반도체 생산에는 차질이 없다”고 밝혔다. 8일 밤 화성시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에서 불이 나 검은 연기가 치솟고 있다. 9일 화성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 20분쯤 삼성전자 반도체 화성공장에서 화재가 났다. 소방당국은 불이 나자 소방차 등 장비 48대와…

화성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불…”생산 차질 없어”

Loading the player … 어젯밤 11시18분쯤 경기 화성시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에서 불이 나 2시간 3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은 반도체 생산과정에서 발생하는 폐수 악취를 처리하는 탈취시설 옥상에 있는 냉각탑에서 발생했고,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삼성전자는 생산라인에 피해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정현 기자Copyright © OBS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