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 삼성전자, 작년 최고 매출에 강세…LG화학, LG엔솔 상장 앞두고 5일 연속 오름세

[아시아타임즈=김지호 기자] 코스피지수가 삼성전자의 호실적에 1%대로 반등했다.   7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34.36포인트(1.18%) 오른 2954.89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13.25포인트(0.45%) 오른 2933.78에 출발해 상승 흐름을 보였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6554억원을 순매수했다. 기관과 개인인은 각각 3357억원, 2442억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화학(2.63%), 섬유의복(2.17%), 음식료품(1.90%), 전기전자(1.65%), 보험(1.53%), 제조업(1.52%), 의약품(1.49%), 증권(0.84%) 등이 강세였다. 반면 은행(-1.35%), 비금속광물(-1.04%), 통신업(-0.94%) 등은 부진했다.  …

“반도체 기밀, 어디까지 美에 줘야하나” 삼성·SK, 데드라인 앞두고 고심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월 24일 백악관에서 반도체 공급망 구축에 관한 행정명령 서명에 앞서 반도체 칩을 들고 명령의 취지를 언급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미국 정부가 글로벌 반도체 기업을 대상으로 요구한 주요 정보 제출시한 마감이 초읽기에 들어가면서 한국 반도체 업계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다. 전례 없던 상황인데, 민감한 영업비밀까지 포함된 사안이어서 핵심인 정보 공개 범위에 대해서도 아직까지 최종…

“반도체 기밀, 어디까지 美에 줘야하나” 삼성·SK, 데드라인 앞두고 고심

글로벌 반도체 기업에 주요정보 요구제출 마감은 8일… 공개범위 못 정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월 24일 백악관에서 반도체 공급망 구축에 관한 행정명령 서명에 앞서 반도체 칩을 들고 명령의 취지를 언급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미국 정부가 글로벌 반도체 기업을 대상으로 요구한 주요 정보 제출시한 마감이 초읽기에 들어가면서 한국 반도체 업계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다. 전례 없던 상황인데, 민감한…

“22일 세계 물의 날을 앞두고” 삼성전자, 하루 7만톤 폐수 정화하는 평택반도체공장 ‘그린동’ 공개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그린동 조감도. (출처=삼성전자 반도체 공식 블로그 캡처) 삼성전자가 21일 최대 반도체 생산 기지인 평택캠퍼스의 첨단 폐수처리 시설인 ‘그린동’을 공개했다. 22일 세계 물의 날을 앞두고 삼성전자 반도체 공식 블로그에 이를 공개한 것이다. 평택캠퍼스는 삼성전자가 조성 중인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생산 시설로, 현재까지 P1, P2 공장을 완공했으며 P3 라인 건설 공사가 진행 중이다. 이날…

삼성, 설 명절 앞두고 협력사와 상생경영 나선다

‘설 맞이 온라인 장터’ 완판을 기원하는 삼성전자 직원들 사진. 삼성전자 뉴스룸 [미디어SR 박민석 기자] 삼성이 설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와 상생을 위해  팔 걷고 나섰다. 27일 삼성은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워진 내수 활성화를 위해 ▲협력회사 물품 대금 조기 지급 ▲반도체 협력사 인센티브 지급 ▲임직원 대상 ‘설 맞이 온라인 장터’ 운영 등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삼성 11개 계열사, 설 앞두고 1.3조 협력사 물품대금 조기지급

설 맞이 온라인 장터. 삼성전자 제공 삼성은 설 명절을 앞두고 중소 협력회사의 자금 부담을 완화하고,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워진 내수 경기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협력회사 물품 대금 조기 지급 ▲반도체 협력사 인센티브 지급 ▲임직원 대상 ‘설 맞이 온라인 장터’ 운영 등을 하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삼성전자를 비롯한 삼성 계열사들은 총 1조 3000억원 규모의 협력회사 물품 대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