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이재용 수사심의위 기소 신중해야, 코로나극복 견인차돼야

[미디어펜=편집국]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그는 2017년 1월 박영수 특검의 최순실 국정농단과 관련해 수사를 받은데 이어 4년째 다양한 수사와 재판을 받고 있다. 최순실사건의 희생자가 국정농단 공범으로 둔갑돼 가혹한 수사와 재판을 받았다. 최순실사건재판은 대법원에서 파기환송돼 고법에서 다시 재판을 받고 있다.  이것으로 그치지 않았다. 문재인정권은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합병과정에서 경영권 승계를 위해 박근혜정권에 로비를 했다는 혐의로 기소했다. 경영권 승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