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실적 빨간불···전자업계 신임 CFO 바빠진다

삼성전자(최윤호)·전기(강봉용)·SDS(안정태)·LG전자(배두용)승진 첫해 글로벌 리스크 확대로 사업차질···매출목표 하향 불가피 코로나19 장기화 조짐에 최고재무책임자(CFO)로 데뷔한 전자업계 ‘살림꾼’들의 책임감이 커지고 있다. 삼성전자, LG전자 등 주요 전자기업 재무 조직은 코로나19 사태에 직면, 글로벌 사업 불확실성이라는 변수와 싸워야 한다. 특히 삼성전자, 삼성전기, 삼성SDS, LG전자 등 사내이사로 새롭게 이름을 등재한 신임 CFO의 부담감은 그 어느때보다 큰 실정이다. 삼성전자는 지난…

코로나19 실적 빨간불…전자업계 신임 CFO 바빠진다

코로나19 장기화 조짐에 최고재무책임자(CFO)로 데뷔한 전자업계 ‘살림꾼’들의 책임감이 커지고 있다. 삼성전자, LG전자 등 주요 전자기업 재무 조직은 코로나19 사태에 직면, 글로벌 사업 불확실성이라는 변수와 싸워야 한다. 특히 삼성전자, 삼성전기, 삼성SDS, LG전자 등 사내이사로 새롭게 이름을 등재한 신임 CFO의 부담감은 그 어느때보다 큰 실정이다. 삼성전자는 지난 18일 주총에서 신임 CFO인 최윤호 사장을 사내이사로 선임했다. 같은 날…

정칠희 삼성전자 고문, KAIST 신임 총동문회장 선임 : 동아사이언스

정칠희 삼성전자 고문. KAIST 제공. KAIST는 정칠희 삼성전자 고문이 KAIST 제25대 총동문회장에 선임됐다고 3일 밝혔다.    정 회장의 임기는 2020년 2월부터 2022년 1월까지다. 총동문회장 이취임식은 1월 18일 그랜드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2020년 KAIST 총동문회 신년교례회’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900여명의 동문이 참석했다.    정칠희 신임 총동문회장은 1975년 KAIST 물리학과에 입학해 석사 학위를 받고 미국 미시건주립대에서 1993년…

삼성전기, 경계현 신임 사장 선임

경계현 신임 삼성전기 사장. 사진=삼성전기 [일간투데이 이욱신 기자] 삼성전기는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경계현 삼성전자 부사장을 승진 내정했다고 20일 밝혔다. 경 신임 사장은 서울대 제어계측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플래시설계팀장·개발실장, 솔루션개발실장 등을 역임한 반도체 설계 전문가다. 삼성전기 관계자는 “경 신임 사장은 삼성전기가 기술혁신을 선도하는 회사로 새롭게 도약·성장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부사장 이하 2020년 정기 임원인사도 조만간 마무리해 확정, 발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일간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삼성전기 신임 대표에 경계현 삼성 반도체 부사장

삼성전기는 신임 대표이사 사장에 경계현 삼성전자 부사장을 승진 내정했다고 20일 밝혔다. 경 신임 사장은 서울대 제어계측공학과를 졸업, 석·박사를 취득한 뒤 삼성전자에서 메모리사업부 플래시 설계팀장, 플래시 개발팀장, 솔루션개발실장 등을 역임한 반도체 설계 전문가다. 삼성전기를 기술혁신 리딩 회사로 새롭게 도약시키기 위해 삼성전자 반도체 출신 인사가 선임된 것으로 풀이된다. 삼성전기는 부사장 이하 2020년 정기 임원인사도 조만간 마무리해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