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50돌] 신의 한 수 ‘반도체’… 30년 메모리 신화 일궈

입력 2019-11-01 07:10 | 수정 2019-11-01 07:10 ▲ 고(故) 이병철 삼성 선대회장이 1985년 방진복을 입고 기흥 반도체 생산라인을 둘러보고 있다.ⓒ삼성 삼성전자는 지난 1992년 글로벌 D램 시장에서 1위에 올라선 이후 27년간 독보적인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 삼성전자의 반도체 사업은 수십 년간 부침과 성장을 반복하며 양적으로나 질적으로 괄목할 성과를 이뤄냈다.  지난 2017년에는 반도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