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방역 믿은 베트남.쿠웨이트.중국, 韓 기업인 예외입국 허용..S&P는 신용등급 유지

[앵커]한국이 코로나19 방역 모범국가로 평가되면서 경제적 측면에서도 긍정적인 신호들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한국인 기업인들의 ‘예외적 입국’을 허용하는 나라가 늘고 있고 중국은 이른바 ‘기업인 입국 패스트트랙’ 제도도 도입했습니다. 안미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삼성디스플레이 직원 294명이 지난 17일 베트남에 입국하면서 베트남은 지금까지 약 1000명에 달하는 삼성 직원들의 입국을 예외적으로 허용했습니다. 지난달 말 LG 3사와 협력사 직원…

韓 방역 믿은 베트남.쿠웨이트.중국, 韓 기업인 예외입국 허용..S&P는 신용등급 유지

[앵커]한국이 코로나19 방역 모범국가로 평가되면서 경제적 측면에서도 긍정적인 신호들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한국인 기업인들의 ‘예외적 입국’을 허용하는 나라가 늘고 있고 중국은 이른바 ‘기업인 입국 패스트트랙’ 제도도 도입했습니다. 안미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삼성디스플레이 직원 294명이 지난 17일 베트남에 입국하면서 베트남은 지금까지 약 1000명에 달하는 삼성 직원들의 입국을 예외적으로 허용했습니다. 지난달 말 LG 3사와 협력사 직원…

韓 방역 믿은 베트남.쿠웨이트.중국, 韓 기업인 예외입국 허용..S&P는 신용등급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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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업황 회복] 무디스, 삼성·SK하이닉스 신용등급 유지···”올해 실적 개선”

지난달 30일 서울 서초 삼성사옥 앞 모습. [사진=연합뉴스 제공]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는 지난해 반도체 업황 하락으로 침체기를 겪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올해는 실적 개선을 이룰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무디스는 지난해 두 기업의 실적부진은 예상 가능한 수준이었다며 신용등급을 유지했다. 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무디스는 최근 보고서를 삼성전자에 신용등급 ‘Aa3’, 신용등급 전망 ‘안정적’을 부여했다. 지난해 영업실적이 악화했지만 지속적인 잉여현금흐름 창출과…

[반도체 업황 회복] 무디스, 삼성·SK하이닉스 신용등급 유지···”올해 실적 개선”

지난달 30일 서울 서초 삼성사옥 앞 모습. [사진=연합뉴스 제공]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는 지난해 반도체 업황 하락으로 침체기를 겪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올해는 실적 개선을 이룰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무디스는 지난해 두 기업의 실적부진은 예상 가능한 수준이었다며 신용등급을 유지했다. 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무디스는 최근 보고서를 삼성전자에 신용등급 ‘Aa3’, 신용등급 전망 ‘안정적’을 부여했다. 지난해 영업실적이 악화했지만 지속적인 잉여현금흐름 창출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