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SK하이닉스와 반도체공학과 신설한 학년 30명 모집

김동섭 SK하이닉스 대외협력총괄 사장(왼쪽)과 정진택 고려대 총장이 지난 10일 반도체공학과 설립 협약식을 마치고 협약서를 들어보이고 있다. 고려대 제공 고려대와 SK하이닉스가 졸업생들의 채용이 보장된 ‘반도체공학과’를 신설하고 내년 신입생을 모집한다. 고려대는 지난 10일 고려대 본관에서 반도체공학과 개설 협약식을 마쳤다고 12일 밝혔다. 고려대와 SK하이닉스가 신설하는 반도체공학과는 2021학년도부터 운영을 시작한다. 한 학년 정원은 30명이며 모집전형은 수시전형이 25명(학업우수형 10명, 계열적합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