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형 삼성 준법감시위원장 : 신동아

[뉴시스] 김지형(61) 전 대법관이 2월 공식 출범할 삼성그룹 준법감시위원회(감시위) 위원장을 맡는다. 김 전 대법관은 노무현 정부 시절 임명된 진보 성향 대법관 5명을 일컫는 이른바 ‘독수리 5형제’ 중 한 명이다. 노동법 분야 권위자로도 정평이 나 있다.  그는 법관 퇴임 후 삼성전자 반도체사업장 백혈병 문제 조정위원장을 맡아 피해보상 합의를 이끌어냈다. 2016년 구의역 사고 진상규명위원장, 2018년 김용균 씨…

김지형 삼성 준법감시위원장 : 신동아

[뉴시스] 김지형(61) 전 대법관이 2월 공식 출범할 삼성그룹 준법감시위원회(감시위) 위원장을 맡는다. 김 전 대법관은 노무현 정부 시절 임명된 진보 성향 대법관 5명을 일컫는 이른바 ‘독수리 5형제’ 중 한 명이다. 노동법 분야 권위자로도 정평이 나 있다.  그는 법관 퇴임 후 삼성전자 반도체사업장 백혈병 문제 조정위원장을 맡아 피해보상 합의를 이끌어냈다. 2016년 구의역 사고 진상규명위원장, 2018년 김용균 씨…

김지형 삼성 준법감시위원장 : 신동아

[뉴시스] 김지형(61) 전 대법관이 2월 공식 출범할 삼성그룹 준법감시위원회(감시위) 위원장을 맡는다. 김 전 대법관은 노무현 정부 시절 임명된 진보 성향 대법관 5명을 일컫는 이른바 ‘독수리 5형제’ 중 한 명이다. 노동법 분야 권위자로도 정평이 나 있다.  그는 법관 퇴임 후 삼성전자 반도체사업장 백혈병 문제 조정위원장을 맡아 피해보상 합의를 이끌어냈다. 2016년 구의역 사고 진상규명위원장, 2018년 김용균 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