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불구 반도체 ‘미래’ 준비 착착… 삼성-SK 신공장 가속페달

입력 2020-03-16 11:10 | 수정 2020-03-16 12:02 ‘코로나19’ 공포가 산업계까지 덮친 가운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국내 반도체 기업들의 미래 준비는 계속되고 있다. 삼성은 코로나19가 시작된 중국 시안에 위치한 메모리 신공장 가동 준비를 차질없이 이어가는 한편 SK하이닉스도 올해 가동을 목표로 이천 M16 완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세계보건기구(WHO)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