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반도체가 ‘물 관리’에 신경 쓰는 이유는?

삼성전자가 공업용수 사용량 절감을 통한 환경보호 노력을 인정받아 반도체 업계 최초로 ‘물 사용량 저감’ 인증을 받았다. 삼성전자 화성캠퍼스는 지난 22일 영국 카본 트러스트(Carbon Trust)로부터 조직단위 ‘물 발자국’ 인증을 수여받았다고 밝혔다. 서울 더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물 발자국’ 인증 수여식에서 장성대 삼성전자 DS부문 환경안전센터장(왼쪽)과 마크 버티지 주한영국대사관 기후경제참사관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2020.9.22/뉴스1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장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