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 시험대 오르는 이재용…장례 후 바로 복귀 현안 산적

28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선산에 마련된 고(故) 이건희 삼성 회장 장지에서 이서현 삼성복지재단 이사장(왼쪽부터),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홍라희 전 리움미술관장이 장지로 이동하고 있다. 2020.10.28 [사진=연합뉴스] 이재용 삼성전자(58,100 -1.53%) 부회장이 부친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영결식과 안장식을 끝으로 나흘간 가족장을 마치고 곧바로 업무에 복귀했다. 시장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한시도 복귀를 지체할 수 없다는 의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