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B리포트] 삼성전자 최연소 임원 3인방 스펙탐구, 소비사회가 갈랐다

▲ 사진 왼쪽부터 노태문 사장, 최원준 부사장, 미스트리 전무 [사진제공=삼성전자] ​욕망이 소용돌이 치는 소비사회에 최적화된 ‘엔지니어’ 인재들 카메라폰, 5G폰, 인공인간 등으로 소비자의 숨겨진 욕망을 공략 [뉴스투데이=김태진 기자] 삼성전자가 단행한 2020년 사장단 및 임원인사에서 ‘최연소 승진’ 기록을 깬 ‘3인방’의 스펙이 주목된다. 이들의 스펙은 치열한 취업시장에서 일류가 되기를 원하는 취업준비생은 물론 직장내에서 노예가 아니라 주인이 되기를 원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