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분기 영업이익 7조원 전망…무선·가전 사업부 상향”- 대신증권

[한국금융신문 홍승빈 기자] 삼성전자가 올해 2분기 영업이익 7조원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했다. 2일 이수빈 대신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의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7% 상승한 7조60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특히 무선과 가전사업 부문에서 기대 이상의 실적을 거둘 것으로 추정했다. 이와 함께 삼성전자의 목표주가 6만80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이 연구원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직접적인 타격을 받았던 세트…

삼성전자 목표주가 상향, “반도체 기술격차 내년 수요 회복의 수혜 커”

삼성전자 목표주가가 높아졌다. 앞선 기술력을 바탕으로 2020년 반도체사업 실적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됐다.   ▲ 김기남 삼성전자 DS부문 대표이사 부회장. 이수빈 대신증권 연구원은 28일 삼성전자의 목표주가를 기존 5만9천 원에서 6만4천 원으로 높여 잡았다. 투자의견은 매수(BUY)를 유지했다. 삼성전자 주가는 27일 5만22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 연구원은 “2020년 반도체시장 변화의 최대 수혜자는 단언코 삼성전자”라며 “삼성전자는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에서 획득한…

삼성전자 목표주가 상향, “반도체 수요 회복돼 내년 영업이익 증가”

삼성전자 목표주가가 높아졌다. 2020년 메모리반도체업황 개선과 세계적 5G통신 서비스 확대 등에 따라 삼성전자의 실적도 큰 폭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됐다.   ▲ 김기남 삼성전자 DS부문 대표이사 부회장. 이순학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21일 삼성전자 목표주가를 기존 5만8천 원에서 6만4천 원으로 높여잡았다. 투자의견은 매수(BUY)로 유지했다. 20일 삼성전자 주가는 5만2천 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이 연구원은 “삼성전자가 2020년 반도체부문에서 수급 안정화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