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반도체·스마트폰, 2분기부터 상승기류 탄다

삼성전자는 30일 연결 기준 매출 59조8800억원, 영업이익 7조1600억원의 2019년 4분기 실적을 발표했다.<뉴시스> [인사이트코리아=이경원 기자] 삼성전자가 지난해 반도체 업황 악화로 부진한 성적을 거뒀다. 다만 올해는 주력 사업인 반도체를 중심으로 실적 개선을 이룰 것이라는 게 대체적인 전망이다. 삼성전자는 30일 연결 기준 매출 59조8800억원, 영업이익 7조 1600억원의 2019년 4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프리미엄 세트 제품 판매 호조로 전년 동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