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램가격 반등 예상보다 빨라, 삼성·하이닉스 실적 개선 청신호

10일 삼성전자 주가는 반도체 업황 개선 기대감에 전 거래일보다 1.54% 오른 5만9500원에 거래를 마감해 사상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D램 가격 반등이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우리 반도체 기업들의 실적 개선 속도도 그만큼 빨라질 것이라는 예상이다. 11일 시장조사업체 D램익스체인지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2분기께나 시작될 것으로 예상했던 D램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