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브라질서 설 쇤 이재용

입력 2020.01.28 03:11 중남미 시장 현황·전략 점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설 연휴 기간 중남미 생산라인을 방문했다. 이 부회장은 작년 설과 추석 때도 각각 중국 시안의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과 사우디아라비아의 리야드시(市) 삼성물산 지하철 건설 현장을 방문했다. 글로벌 경영 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현장 경영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재용(앞줄 왼쪽) 삼성전자 부회장이 27일(현지 시각) 브라질 아마조나스주(州)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