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현 전 삼성전자 회장 “불황에도 몇조 투자? 전문경영인은 못해” ::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

‘삼성반도체 신화’ 서막 64메가 D램 개발일 28주년 사내 인터뷰 “이병철, 이건희 회장 최고경영자층 결단·리더십이 초격차 비결” “전문경영인 출신이지만 불황 속 ‘몇조 투자?’ 말하기 쉽지 않아” “새로운 시대는 다이나믹…다양한 분야서 지식에 접근 노력해야” 【서울=뉴시스】 권오현 전 삼성전자 대표이사 회장. 뉴시스DB 2018.03.22. [서울=뉴시스] 김종민 기자 = 권오현 삼성전자 상임고문(전 종합기술원 회장)은 “어려운 시기일수록 제일 중요한 것은…

[취재수첩] 반도체 불황에도 끄떡없던 인텔과 TSMC

[디지털데일리 김도현기자] 2019년 반도체 업황은 부진했다. 정확히 말하면 지난 2017~2018년 대비 악화다. 시장 전반이 가라앉았지만, 메모리반도체와 시스템반도체는 사뭇 분위기가 달랐다. 아픔이 더 컸던 메모리는 한국에게도 상처를 남겼다. 메모리는 소품종 대량생산, 시스템은 다품종 소량생산 체제다. D램과 낸드플래시 위주인 메모리는 정보기술(IT) 업계 상황에 따라 가격 편차가 크다. 다양한 품목으로 구성된 시스템 분야는 상대적으로 기복이 덜 하다. 기업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