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반도체 업황 상고하저로 1분기 보수적 입장 제시”

• 비수기인 1분기에도 NAND ASP 상승 예상 • 올해 1분기 영업이익 6조7000억원 하나금융투자는 31일 삼성전자에 대해 반도체 업황의 상고하저 가능성이 존재하나, 올 상반기 안심해도 되는 수준이라고 진단했다. 김경민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삼성전자는 지난 30일 컨퍼런스콜(컨콜)에서 1분기 메모리 반도체 부문에 대해 보수적 입장을 제시했다”라며 “춘절 이후 첫 개장한 대만증시에서 우한 폐렴 우려로 TSMC 주가가 -4.9%를 기록하며 반도체업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