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반도체 라인서 확진자 2명 발생…”생산라인 중단 없다”

[서울=뉴스핌] 김선엽 기자 = 메모리 반도체를 생산하는 삼성전자 화성캠퍼스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환자가 2명 나왔다. 생산라인에서 확진자가 발발했지만 반도체 공장 특성상 전파 가능성이 낮다는 점에서 삼성전자 측은 생산라인 가동 중단을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22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날 오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직원은 H3지역의 16라인 직원 A씨와 17라인 B씨다. 화성캠퍼스 EUV 라인 전경 [사진=삼성전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