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D램 증설규모 늘리는 듯, “가격 반등흐름 훼손 않는 범위”

삼성전자가 D램 생산라인 증설규모를 시장 전망과 비교해 큰 폭으로 늘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D램 생산라인 일부를 이미지센서용으로 전환하면서 줄어드는 D램 생산력을 보충하려는 것으로 풀이된다.   ▲ 김기남 삼성전자 DS부문 대표이사 부회장. 김경민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16일 “삼성전자 D램 증설규모가 웨이퍼 기준 2만5천 장 수준에 그치지 않고 5만 장에 이를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한 매체는 삼성전자가 당초 웨이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