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디스플레이 임직원 200여명, 삼성전자 반도체로 전환배치

삼성디스플레이 아산 사업장 [삼성디스플레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최재서 기자 = 삼성디스플레이 임직원 200여명이 삼성전자[005930] 반도체 사업부에 전환 배치된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디스플레이 관계자는 13일 “구체적인 인원은 공개하기 어렵지만, 양사 수요를 기반으로 희망하는 임직원들만 이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전환 배치는 삼성디스플레이 전 사업부를 대상으로 이뤄졌고 현재 DS 부문 배치를 앞둔 것으로 파악된다. 광고 앞서 삼성디스플레이는…

스마트폰 부진 반도체로 극복…삼성전자 2분기 영업익 81조 축포 종합

삼성전자(59,000 0.00%)가 올 2분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각국의 경제가 위축된 가운데에서도 주력 반도체 사업 선전에 힘입어 호실적을 냈다. 코로나19 여파에 비대면 활동이 확산되자 서버용 메모리 수요가 크게 늘어난 덕분으로 풀이된다. 우려했던 가전과 스마트폰 부문도 빠르게 회복해 예상 밖 ‘선방’했다. 디스플레이 부문에서는 애플이 지급한 1조1000억원 규모의 일회성 수익(보상금 환입)도 포함됐다. 2018년 4분기 이후 ‘최대실적’ 삼성전자는…

[위드 코로나, 기업 생존전략]②반도체- 대기업·협력사도 ‘시스템 반도체’로 장기전 대비

국내 반도체 업체와 정부가 시스템 반도체에 집중하며 투자를 늘리고 있다. 이에 협력업체들도 속속 방향 전환을 하는 모양새다. 코로나19로 인한 악재 속에서도 반도체 업계는 시스템 메모리 관련 활동을 넓혀가며 장기전을 위한 대비에 나섰다.   [반도체 이미지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미래 먹거리의 중심, ‘시스템 반도체’ 개발에 박차 2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국내 반도체 대기업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시스템 반도체…

S&P “삼성전자, 반도체로 코로나19 극복… 신용도 영향 작아”

현대차, 수요 감소로 “등급 유지 어려워” 전망 삼성전자는 1분기 잠정실적을 집계한 결과 매출 55조원, 영업이익 6조4,000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공시했다. 사진은 7일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모습. 연합뉴스 삼성전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 속에서도 견고한 실적을 기록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반도체 부문의 수익성을 앞세워 올 한해 코로나19 여파를 비교적 순탄하게 극복할 것이란 예상이다. 반면 현대차 그룹에…

삼성전자, 반도체로 버텼다… 1분기 영업익 2.7% 뛴 6조4000억

역시 그나마 믿을 건 반도체였다. 삼성전자가 반도체 사업의 호조로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이라는 ‘쓰나미’를 버텨냈다. 증권가가 1개월전 예측했던 실적보다는 안 좋지만, 최근 낮춰 잡은 전망치보다는 낫다. IT 업계에서는 “삼성전자가 어려운 상황에서 힘겹게 버텼다”고 본다. ◇작년보다는 2.73% 영업이익 증가 삼성전자 7일 올 1분기 잠정 영업이익(연결기준)이 작년 1분기보다 2.73% 늘어난 6조4000억원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삼성전자 스마트폰과 가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올해는 반도체로 다시 웃을까 ::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지난해 반도체 불황 여파에 실적 부진 올 2분기부터 반도체 실적 개선 가시화 전망 [서울=뉴시스] 김혜경 기자 = 글로벌 반도체 시장 불황 여파에 지난해 부진한 실적을 거둔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과 SK하이닉스가 올해에는 상승세를 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SK하이닉스는 지난달 31일 연결 기준으로 지난해 매출액이 26조9907억원, 영업이익은 2조7127억원으로 전년보다 각각 33.3%, 87.0% 감소했다고 공시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올해는 반도체로 다시 웃을까 ::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지난해 반도체 불황 여파에 실적 부진 올 2분기부터 반도체 실적 개선 가시화 전망 [서울=뉴시스] 김혜경 기자 = 글로벌 반도체 시장 불황 여파에 지난해 부진한 실적을 거둔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과 SK하이닉스가 올해에는 상승세를 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SK하이닉스는 지난달 31일 연결 기준으로 지난해 매출액이 26조9907억원, 영업이익은 2조7127억원으로 전년보다 각각 33.3%, 87.0% 감소했다고 공시했다.…

삼성전자, 지난해 영업익 반토막···2분기부터 반도체로 반등?

삼성전자   바닥을 찍은 것일까. 삼성전자가 지난해 4분기에 시장 기대치를 웃도는 실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나 반도체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실제로 증권업계에서는 1분기에 바닥을 다진 뒤 2분기부터는 반등이 시작될 것이란 전망을 내놓고 있다.      지난해 매출 229조·엽업이익 27조 기록  삼성전자는 8일 지난해 매출 229조5200억 원, 영업이익 27조7100억 원을 올린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