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일보 – 문화ㆍ역사 콘텐츠 강자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17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2020년 첫 금융통화위원회를 열고 있다. (출처: 연합뉴스) [천지일보=김현진 기자]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금통위)가 16일 올해 첫 통화정책 결정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현 수준인 연 1.25%로 동결했다. 작년 11월에 이어 두 번째 금리 동결을 이어갔다. 금통위는 지난해 7월과 10월 기준금리를 0.25%포인트씩 두 차례 내린 바 있다. 이날 동결 결정은 시장 예상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