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반도체 등 보유 특허 8000건 개방…이재용 ‘동행’ 실천 이어져

중소협력사 대상 ‘우수기술 설명회’ 비대면 방식 개최 경쟁력 확보·신사업 진출 등 협력사 신성장 기회 모색 스마트공장 지원, 사내외 벤처육성, 인센티브 제공 등 “같이 나누고 함께 성장하는 것이 세계 최고를 향한 길”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국내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동행’ 비전이 코로나19의 감염 확산세에도 멈추지 않고 지속되고 있다. 삼성전자는 19일 중소 협력사들을 위해 우수기술을 소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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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협력사 대상 ‘우수기술 설명회’ 비대면 방식 개최 경쟁력 확보·신사업 진출 등 협력사 신성장 기회 모색 스마트공장 지원, 사내외 벤처육성, 인센티브 제공 등 “같이 나누고 함께 성장하는 것이 세계 최고를 향한 길” [서울=뉴시스] [서울=뉴시스] 김종민 기자 =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국내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동행’ 비전이 코로나19의 감염 확산세에도 멈추지 않고 지속되고 있다. 삼성전자는…

삼성전자, 반도체 협력사에 지분 투자… 이재용 부회장 ‘동행 철학’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지난달 30일 세메스 천안사업장을 찾아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제조장비 생산 공장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가 국내 반도체 협력사 두 곳에 약 1133억 원의 지분 투자를 단행한다. 국내 반도체 생태계 강화 및 차세대 반도체 기술 경쟁력 확대를 위해 소재ㆍ부품ㆍ장비 협력사에 힘을 보태는 모양새다. 특히 이재용 부회장이 강조해온 ‘상생’과 ‘동행’ 비전에 따른 것으로도 해석된다.…

삼성, 반도체 협력사에 최대 인센티브 지급…이재용 ‘동행’ 흔들림 없이 간다

[한국금융신문 곽호룡 기자] 삼성전자가 코로나19로 인한 불확실성에도 역대 최대 규모의 협력사 인센티브를 지급했다. 이재용닫기이재용기사 모아보기 삼성전자 부회장이 지난해 창립 50주년을 맞아 사회와 동반성장하겠다는 의미로 강조한 ‘동행 비전’을 실천하는 차원으로 풀이된다. 삼성전자는 오는 24일 생산성과 안전 목표를 달성한 반도체 1·2차 297개 우수협력사 직원 2만3000여명에 ‘2020년 상반기 인센티브’ 365억3000만원을 지급한다고 22일 밝혔다. 삼성전자 반도체 협력사에 대한 생산성·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