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에도 흔들림없는 ‘이재용 동행’…반도체 협력사 인센티브 역대 최대

상반기 2.3만명에 365억 지급 10년간 매년 늘어 총 3,800억 상생으로 반도체 생태계 강화 viewer 김창한(왼쪽) 삼성전자 DS부문 상생협력센터 전무와 협력사 관계자들이 22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가 올 상반기 반도체 협력사에 역대 최대 규모의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불확실성에도 협력사와 동반성장을 통해 반도체 생태계를 강화하겠다는 포석으로 풀이된다. 삼성전자는 생산성과 안전 목표를 달성한 297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