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사장단 인사, 기존 3인 대표 유임…안정과 동시에 혁신 추구

삼성전자가 2021년 정기 사장단 인사를 단행했다. 내년에는 불확실한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맞아 경영안정과 지속성장을 도모하면서 반도체 분야에는 차세대 주자를 사업부장으로 전면 배치하면서 기술 기반의 미래 경쟁력 강화와 신 시장 선점을 위한 변화와 혁신을 추구하겠다는 구상이 엿보인다. 삼성전자는 2일 사장 승진 3명, 위촉 업무 변경 2명 등 총 5명 규모의 보임을 변경했다. 코로나19와 글로벌 위기 등 불확실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