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 올 때 목표했던 거 다 이뤘다! 이제 한국으로 돌아가고 싶다 |

더 이상 아메리칸 드림에 머무를 수 없다. 고향이 나를 부른다! 자녀교육을 목표로 힘든 이민생활을 견뎌왔다. 이제 자식들도 모두 대학을 졸업하고 자기 갈 길을 찾아 독립했다. 미국 생활에 적응이 됐긴 했지만 그래도 고향서 노후를 보내고 싶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던 어느 날. 코로나 바이러스가 미국을 강타했다. 그나마 현재는 미국에서도 마스크 쓰고 다니는 데 조금씩 익숙해지고 있지만 마스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