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과급 도화선’ 협상 테이블 앉은 SK하이닉스 노사… 한계는 여전

입력 2021-02-04 06:37 | 수정 2021-02-04 10:11 SK하이닉스 노동조합과 사측이 협상 테이블에 앉는다. 지난달 28일 SK하이닉스가 임직원들에게 기본급의 400% 수준에서 초과이익분배금(PS)를 지급한다고 공지한 이후 불만이 터져나왔고, 최태원 SK 회장과 이석희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 등이 나서 사태를 수습하기 위해 나선지 불과 일주일만에 노사 간 만남이 이뤄지게 됐다. 노사 협상이 추진되지만 여전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