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경영 환경이 우리 한계를 시험하고 있다…자칫하면 도태돼”

23일 수원 생활가전사업부서 경영진과 간담회 반도체·스마트폰 이어 생활가전 전략 직접 점검 개발 현황 및 프리미엄 제품 판매 전략 등 논의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만 52세 생일을 맞은 23일 생활가전 사업 전략 점검에 나서며 현장 행보를 이어갔다. 사흘 뒤 이 부회장의 기소 여부를 논의하는 검찰 수사심의위원회 개최를 앞두고 삼성 안팎에 긴장감이 커지는 가운데, 최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