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쪼그려 앉은 이재용 “자칫하면 도태…과감히 도전하자”

생활가전사업부 방문…CE부문 경영진과 간담회 지난 9일 구속 위기 벗어난 후 세 번째 현장 행보 [서울=뉴스핌] 구윤모 기자 =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만 52세 생일을 맞은 23일 생활가전 사업을 점검하며 현장 경영에 박차를 가했다. 지난 9일 구속 위기에서 벗어난 이후 벌써 세 번째 현장 행보다. 앞서 이 부회장은 지난 15일 반도체와 스마트폰, 19일 반도체 사업 현장을 잇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