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이 달라졌다⑤·끝] “안전한 일터·선진 노사문화 구축”…산업재해 ‘제로’ 도전

안전관리 프로세스 만들어 비슷한 사고 재발 방지에 전력…이재용 부회장 ‘무노조 경영 폐기’ 약속 이행 삼성 디지털시티 전경. (사진제공=삼성전자) [뉴스웍스=장진혁 기자] 삼성그룹이 보다 안전한 일터를 만들고 상생하는 노사문화를 구축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삼성의 궁극적인 목표는 무재해 사업장을 만드는 것이다. 이를 위해 안전사고 관리 프로세스를 구축하고, 안전문화 확산에 만반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삼성전자는 모든 제조사업장을 대상으로 국제…

​박용인 삼성전자 부사장 “사람 눈 능가하는 이미지센서 도전”

“사람 눈으로 보이지 않는 세균까지 볼 수 있는 센서를 꿈꾼다”  “사람 눈을 능가하는 6억 화소 이미지센서를 포함한 무궁무진한 혁신을 위해 삼성전자는 계속 도전할 것이다.” 박용인 삼성전자 시스템LSI 사업부 센서사업팀장(부사장)은 21일 삼성전자 뉴스룸의 기고문을 통해 이같은 포부를 밝혔다. 박 부사장은 “휴대성과 편리성이 강화된 스마트폰의 카메라로 일반인들도 쉽게 실시간 라이브방송을 할 수 있게 된 것은 물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