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新 삼성으로 도약”…현장 경영 나선 이재용, 평택서 새해 첫 행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사진=삼성전자] [아이뉴스24 장유미 기자] 이달 국정농단 사건 파기환송심 최종 선고를 앞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새해 첫 일정으로 경기도 평택 신규 반도체 공장 현장에 방문했다. ‘반도체 비전 2030’ 발표 후 핵심 시설이 된 이곳에서 대규모 반도체 설비 투자를 통한 ‘초격차 전략’을 유지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것으로 풀이된다. 4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 부회장은 이날 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