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졸 신화’ 양향자, 6선 천정배와 리턴매치 ‘설욕’- 데일리굿뉴스

 ‘고졸 신화’로 유명한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을 양향자 후보가 6선의 민생당 천정배 후보와의 재대결에서 설욕에 성공했다.   ▲눈물 닦는 양향자(사진 제공=연합뉴스) 두 후보의 경쟁은 ‘다윗과 골리앗’의 대결로 비유되며 전국적인 관심을 끌었다. 4년 전 민주당의 영입 인재로 정치에 입문한 양 당선인은 국민의당의 ‘녹색 돌풍’ 속에 호남의 거물급 정치인인 천 후보의 벽을 넘지 못하고 힘없이 무너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