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LG전자 4분기 실적 ‘선방’ 전망… 반도체·가전 덕 봤다

입력 2021.01.06 10:29 | 수정 2021.01.06 10:42 삼성전자(005930)와 LG전자(066570)가 오는 8일 2020년 4분기 잠정실적을 발표한다. 3분기보다는 다소 주춤할 것으로 보이지만,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속에서에도 나름 선방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조선DB 6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2020년 4분기 실적 컨센서스(증권가 전망치 평균)은 매출 61조2876억원, 영업이익 9조5438억원이다. 지난해 동기 대비 각각 2.51%, 33.29% 늘어난 수치다. 지난해…

S&P “삼성전자, 반도체 덕 견조한 실적…2Q 압박은 커질 듯”

[이데일리 김재은 기자] 글로벌 신용평가사인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는 8일 에 대해 코로나 19 여파 속에서도 반도체 부문이 견조한 실적을 견인했다고 밝혔다. S&P는 현재 삼성전자 신용등급을 `AA-(안정적)`으로 부여하고 있다. 단기등급은 `A-1+`다. 삼성전자는 지난 1분기 매출 55조원, 영업이익 6조4000억원의 잠정실적을 지난 7일 발표했다. 매출과 영업익은 전년동기대비 5%, 2.7% 각각 증가한 수치다. S&P는 “견조한 1분기 실적에서도 확인할 수 있듯…

S&P “삼성전자, 반도체 덕 견조한 실적…2Q 압박은 커질 듯”

[이데일리 김재은 기자] 글로벌 신용평가사인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는 8일 에 대해 코로나 19 여파 속에서도 반도체 부문이 견조한 실적을 견인했다고 밝혔다. S&P는 현재 삼성전자 신용등급을 `AA-(안정적)`으로 부여하고 있다. 단기등급은 `A-1+`다. 삼성전자는 지난 1분기 매출 55조원, 영업이익 6조4000억원의 잠정실적을 지난 7일 발표했다. 매출과 영업익은 전년동기대비 5%, 2.7% 각각 증가한 수치다. S&P는 “견조한 1분기 실적에서도 확인할 수 있듯…

이현이 남편 직업 S전자 반도체, ‘파파라치’ 덕 이현이에 연락처 바로 건넸다

(출처=tvN 캡처) 모델 이현이의 남편 홍성기 씨가 공개됐다. 13일 tvN ‘금요일 금요일 밤’에서는 홍진경이 이현이의 집을 찾았다. 홍진경은 이현이 남편 홍성기 씨의 외모에 감탄했다. 이날 방송에서 홍성기 씨는 이현이와 대학 시절 4:4 미팅을 통해 만났다고 말했다. 당시의 상황은 앞서 방송된 한 토크쇼에서도 언급된 바 있다. 이현이 남편 홍성기 씨는 “미팅 자리에서 다 같이 노래방을 갔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