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 덕후에서 CEO가 되기까지… “나는 덕업일치의 끝판왕입니다”

전 세계 20명뿐인 국내 첫 레고공인작가 김성완 하비앤토이 대표 취미를 일로 삼은 ‘덕업일치’의 대명사…정교하고 창조적인 작업으로 극찬 “단순히 취미를 직업으로 가졌다는 호기심의 대상에서 이제는 예술가로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희가 하는 일도 작품에 모든 열정을 쏟아 붓는 다른 작가들과 다르지 않거든요.” 한국 최초 ‘레고공인작가(LEGO Certified Professional·LCP)’인 김성완 하비앤토이 대표는 ‘덕질(취미)’을 직업으로 가진 ‘덕업일치’의 대명사로 자주 소개돼왔다. 그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