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안전] 삼성전자 안전사고 더는 없다, 박찬훈 안전도 국제표준 구축

삼성전자가 국제표준(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안전경영체계를 갖추기 위해 힘을 쏟고 있다.  이 막중한 업무는 박찬훈 삼성전자 글로벌인프라총괄이 맡고 있는데 박 부사장은 국내는 물론 해외 반도체사업장까지 안전한 사업장을 구축하고 임직원들의 안전역량 향상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 박찬훈 삼성전자 글로벌인프라총괄 부사장. 18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박 부사장은 지난해까지 기흥·화성·평택단지장을 맡았는데 올해 들어 글로벌인프라총괄로 격상돼 국내외 반도체사업장의 인프라 구축·운영·관리와…